고려대학교 CORE 사업단에서는 대학인문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

20172학기 해외 단기연수 프로그램 [평화와 상생의 지역학-독일편]에 참가할 학생을 모집합니다.

 

개요

- 독어독문학과에서 진행하는 해외 단기연수 프로그램 <독일 국가사회주의와 유대인 학살 그 이후 또는 독일의 극우주의 어제와 오늘>은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학생들과 독일 Regensburg대학교 소속 독일학생들이 함께 하는 해외 현지탐방 및 국제교류 프로그램이다.

- 이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은 독일 정권이 일으킨, 인류 전체 역사를 통틀어 전대미문의 역사적 비극, 즉 히틀러 독재정권의 만행과 유대인 학살의 현장을 탐방하고 전문가의 강연과 해설을 들을 뿐만 아니라 독일 현지의 역사 유적지를 중심으로 독일학생들과 함께 탄뎀 형식의 도시탐색 프로젝트를 수행할 것이다.

-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전쟁과 학살, 정복과 인권유린이 인류의 필연적인 발전과정에 속하는 것이 아니라 과거를 전철 삼아 성찰하고 반성해야 하는 과오임을 몸과 마음으로, 오성과 감성으로 깨닫고 살아있는 민주주의를 체득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.

 

연수 일시 : 20171126() ~ 122() [57]

연수 장소 : 독일 München, Regensburg

주요 세부 프로그램 :

평화적 상생에 관한 지역학 특강 2

München 국가사회주의 유적지 탐방

Dachau 유대인 수용소 탐방

Regensburg 대학 학생들과의 국제 교류

주최 : 고려대학교 CORE 사업단

주관 : 고려대학교 독일어권문화연구소

참가 자격 :

-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독어독문학과 소속 학생 및 어느 정도의 독일어 구사 능력을 갖춘 문과대학 소속 학생

- 독일 국가사회주의 역사와 평화적 상생의 지역학에 관심이 있는 학생

- 사전 교육과 사후 교육에 참여하고 전체 연수 일정에 참여 가능한 학생

지원 내용 :

- 사전 교육자료 제공

- 소요 경비 일체 (항공편, 숙박, 식사, 입장료, 약간의 경비)

선발 인원 : 학부생 10

신청 방법 : 신청서 및 계획서(소정 양식)를 독어독문학과 행정실에 제출

신청 기간 : 201794() ~ 13()

선발결과 통보 : 2017915() 독어독문학과 홈페이지에 참가자 명단 게시

향후 일정 : 사전교육 실시